[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늦둥이 딸과 쇼핑에 나섰다.
6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뭐 살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의류 매장을 방문한 이병헌과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병헌은 편안한 반바지 차림으로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매장을 둘러보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아직 어린 딸은 아빠와 함께 옷 진열대를 구경하며 쇼핑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이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결혼 10년 만인 2023년 늦둥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병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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