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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티아라 지연이 데뷔 13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연은 "마지막 곡엔 울지 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었다"며 "그대들 또 하나의 추억을 함께 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열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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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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