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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라디오 생방송 시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박하선이 공개한 라디오 부스 안 시간은 9시 42분이다. 이에 박하선은 3시간전에 출발해 이날은 생방송 시간을 지킬 수 있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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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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