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서효림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