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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엄정화는 세련되면서도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4세인 엄정화는 현재 JTBC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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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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