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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끝으로 그는 "항상 인생은 하루 하루 배우는 삶인것 같아요 인친님들~~~ 육아팁? 아님 인생팁?있으면 조언해주새용"라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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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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