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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제이미가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
제이미는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박지민으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데뷔 10년차에 접어든 그가 어떤 무대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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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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