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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신지가 백지영 김태우와의 우정을 언급했다.
또 세 사람은 오랜 우정을 쌓은 만큼 코믹스러운 표정과 볼 뽀뽀 등을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표, 3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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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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