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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손보승은 "목표 체중의 절반까지 성공했고 머지 않아 적정 체중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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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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