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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아이비가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아이비는 여전히 상큼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정규 1집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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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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