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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아현, 미국에서 누구 만났기에.."딸에 용돈까지 찔러 넣어줌"

'싱글맘' 이아현, 미국에서 누구 만났기에.."딸에 용돈까지 찔러 넣어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아현이 미국에서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과 만났다.

이아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숙 언니랑 미국에서의 조우! 덕분에 LA 다운타운도 가보고, 미국 팬시 스트리트도 힐끔거릴 수 있었다. 줄서 먹는 아이스크림 샵 가서 한 그릇 뚝딱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었고, 유명 베이글 맛집 베이글이랑 크림치즈도 울 집 냉장고에 채워넣었다. 헤어지기 일보 직전 찰나의 순간에 애들 용돈까지 찔러 넣어줌"이라며 "난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 막막했당. 막 막 감사했어요!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조만간 마주볼 수 있기를 기도해볼께요!"라고 전했다.

'싱글맘' 이아현, 미국에서 누구 만났기에.."딸에 용돈까지 찔러 넣어줌"

이와 함께 이아현은 둘째 딸과 함께 미국에서 윤현숙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윤현숙 역시 자신의 SNS에 "예쁜 모녀. 또 만나요"라며 이아현과 딸의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아현은 두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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