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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5개월 아들, '키카'서 제대로 불태웠네..."떡실신 시키기 성공"

나비 15개월 아들, '키카'서 제대로 불태웠네..."떡실신 시키기 성공"
나비 15개월 아들, '키카'서 제대로 불태웠네..."떡실신 시키기 성공"
나비 15개월 아들, '키카'서 제대로 불태웠네..."떡실신 시키기 성공"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나비의 아들이 키즈카페 접수 후 잠에 푹 빠졌다.

나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즈카페 만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15개월 아들, 남편과 함께 키즈카페를 찾았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신발 들고 와서 밖에 나가자고 우는 이준 왕자님 모시고 키즈카페"라며 키즈카페로 향한 것. 이에 한 껏 신이난 듯 밥을 먹고 자동차를 타는 등 키즈카페를 접수한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나비는 "키즈카페 달려가서 불태우고 떡실신 시키기 성공"이라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잠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나비는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인 WSG워너비로 활약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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