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최은경,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했는데...'새똥 테러'에 망연자실

기사입력

최은경,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했는데...'새똥 테러'에 망연자실
최은경,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했는데...'새똥 테러'에 망연자실
최은경,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했는데...'새똥 테러'에 망연자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최은경은 SNS에 "가는 여름 아까워서 여름나라로 찾아온 후기예요. 책 2권을 읽어치우고 1일 1 반미 먹기를 실행하고 꼭 해보고팠던 길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쌀국수도 묵고 실컷 햇빛받기 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그리고… 난생 처음 날아가는 새한테 똥세례도 받았어요. 와 똥테러 처음 당함ㅋ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 이제 다시 열심히 일하기모드 ON 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해외로 휴가를 떠난 모습. 이때 최은경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를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