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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박수홍 결혼식 '독점 취재', 3개월 간의 ♥풀스토리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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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박수홍 결혼식 '독점 취재', 3개월 간의 ♥풀스토리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결혼, 그 강렬한 경험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2대 사랑꾼' 박수홍의 결혼식 과정을 독점 취재한다. 12월 23일 결혼식 당일은 물론, 결혼 전 3개월 간의 여정을 풀 스토리로 담을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박수홍이 힘든 가정사 속에서도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 그리고 아내에 대한 절절한 사랑 고백을 담아낸 티저 영상으로 시선을 모은 '조선의 사랑꾼'은 12월 26일(월) 첫 방송에서 박수홍과 부부가 된 후의 아내 김다예 씨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박수홍을 '목숨 건 사랑꾼'으로 만든 23세 연하 김다예 씨는 제작진은 물론, 박수홍의 지인들까지 모두 사로잡았다. 애교는 기본, 털털한 반전 매력까지 가진 김다예 씨의 모습은 안방 1열까지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화제의 박수홍 결혼식 '독점 취재', 3개월 간의 ♥풀스토리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은 박수홍을 MC 겸 '2대 사랑꾼'으로 섭외한 뒤 그의 결혼 준비 과정 3개월을 함께했다. 극단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박수홍이 힘들게 얻어낸 사랑인 김다예 씨에게 정말 잘 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결혼식의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질 에정이다.

박수홍은 앞서 티저 영상에서 "혼인신고를 하러 가서도 숨어서 해야 했다"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왜 이것밖에 못 해주나 하는 자책이 들었다. 이 다음에 정말 잘해야겠다. 너무 미안하다"고 아내에 대한 절절한 심경을 고백했다. 박수홍이 진심을 담아 준비한 3개월 간의 결혼식이 어떤 잊을 수 없는 날이 될지 또한 '조선의 사랑꾼' 첫 회에서 지켜볼 수 있다.

화제의 박수홍 결혼식 '독점 취재', 3개월 간의 ♥풀스토리 (조선의 사랑꾼')

지난 추석 연휴, '1대 사랑꾼' 최성국과 오나미의 결혼 과정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MC 군단으로 뭉친 박수홍X박경림X최성국X오나미와 함께 12월 2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박수홍은 오는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약 1년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치르게 됐다.

결혼식에는 가까운 지인, 동료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로 법정 싸움 중인 만큼 결혼식에는 가족들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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