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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AM 조권이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조권은 특화 게스트답게 남다른 '신점' 경험담을 들려준다. 친구들과 점을 보러 갔는데, 무당이 '헛돈 쓰지 마라'며 호통을 쳤다는 것. 자신을 찾아올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조권에게 궁금한 걸 물어보면 된다며 남다른 촉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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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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