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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김지호,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이 자세가 가능해?

'49세' 김지호,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이 자세가 가능해?
'49세' 김지호,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이 자세가 가능해?
'49세' 김지호,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이 자세가 가능해?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호가 앙상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지호는 22일 "#밤요가#내공간#오롯이 나로서 존재할수있는 공간#명상하고와서인가? 몸이 편하게 열리고 호흡이 부드럽다.#힘을 줘야할땐 더 부드럽게 호흡하려 노력#하고나니 좋으네..하길잘했으.칭찬해~♡#려경요가#하타요가"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호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수준급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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