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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모델 겸 배우 예학영(39)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멈춘 개인 계정엔 팬들이 추모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안양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26일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예학영은 개인계정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 등 근황을 전해왔으나, 최근엔 소식이 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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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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