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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오형제 맘'의 극한 육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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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오형제 맘'의 극한 육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이들과 함께 2022년의 마지막날을 보냈다.

서하얀은 1일 "2022년 12월 31일, 아이들을 위해 꽉꽉 채웠어요. (단독샷 겨우 건진기분)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야~새해에도 같이 많이 웃어요"라며 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아이들을 데리고 즐겁게 물놀이를 해주고 있는 모습. 특히 수영복 차림의 서하얀은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임창정♥' 서하얀, '오형제 맘'의 극한 육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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