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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출산 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근 다섯째를 출산한 경맑음은 "그동안의 경험으로 임신 중 튼살이 생긴 적이 없고 가려움 등등 없었던 거 같아요"라면서 "다만 그동안 다둥이들을 낳으며 몸의 회복기를 가지지 못하고 연년생의 아이들을 낳다 보니 부기를 살로 가져갔던 넷째 때는 정말 다이어트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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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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