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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빈이 신다은, 임성빈 부부에게 아기 소파를 선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전혜빈은 "역시 소파는 누워줘야 제맛이지. 태어날 때부터 소파 앉는 방법을 알고 있는 5개월 바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에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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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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