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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황정음은 최근 가족들과 행복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안정된 일상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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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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