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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3월 11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윤기원이 "많은 응원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기원은 이혼 6년 만에 재혼에 성공했다. 신부는 방송을 통해 소개했던 11살 연하 '돌싱맘' 모델과 교수 이주현 씨다.
이지아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은 이주현 씨는 12살 아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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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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