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듬직하게 큰 아들을 자랑했다.
이민정 이병헌의 아들은 훌쩍 커 청소년 태가 나는 뒷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현재 LA에 머무르며 각종 행사에 동반 참석하고 있다. 최근 엘튼 존 에이즈 재단이 개최한 아카데미 뷰잉 파티에 함께 참석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