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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과 배구장을 찾았다.
지연과 황재균은 커플 모자를 쓰고 꼭 붙어서 경기를 관람하는 등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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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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