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일터에서 딸의 흔적을 느꼈다.
12일 이윤지는 "오랜만에 리딩에 긴장되지만, 가방에서 라니 너의 연필과 지우개를 꺼내니 신기하게 마음이 든든해졌어. 너에게도 내가 그러했으면"이라고 했다.
이윤지는 일하러 간 대본리딩장에서 딸 라니의 연필과 지우개를 발견하고 감성에 젖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일터에서 딸의 흔적을 느꼈다.
12일 이윤지는 "오랜만에 리딩에 긴장되지만, 가방에서 라니 너의 연필과 지우개를 꺼내니 신기하게 마음이 든든해졌어. 너에게도 내가 그러했으면"이라고 했다.
이윤지는 일하러 간 대본리딩장에서 딸 라니의 연필과 지우개를 발견하고 감성에 젖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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