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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하고 멍하니 엄마를 보는 아들의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움에 푹 빠졌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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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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