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7년전 커트머리 스타일을 회상?다.
27일 황정음은 "33살때였음..하.....머리 자르고 싶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미용실에서 헤어를 받고 있는 황정음이 당시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현재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황정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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