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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과시한 송혜교는 흑백 사진 효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열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더 글로리'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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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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