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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곧 만나게 될 딸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해외 이곳저곳을 태교여행으로 다니면서 다가올 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와줬다"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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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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