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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어제 11시반에 자고 오전 11시반에 일어남... 실화인가요. 일어나서 어제 가요톱텐 여운 잠시 느껴주고 전 할 일 하러 갑니다 월요팅"라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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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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