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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주리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3세 때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 제거 수술을 했다. 우울증이 왔고 아기를 못 낳을까 걱정도 많았다. 남은 한쪽 나팔관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어 임신 가능성이 작았는데, 아기가 생길 때마다 늘 감사하다"라면서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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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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