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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영앤리치' 면모를 뽐냈다.
리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완전체 계약만 체결하고 솔로 활동은 개인 레이블을 통해 전개하기로 했다. 이후 야심차게 발표한 '록스타'가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휘말렸으나 리사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블랙핑크는 2025년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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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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