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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폐암 대만 배우 왕건민이 암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이어 왕건민의 동생은 고인의 마지막을 지켜 준 모든 지인들과 의료진과 사회 복지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왕건민은 부모님 모두 암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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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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