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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육아 중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강재준은 "이번에도 별거는 아니지만 제 사비를 들여서 치킨을 3분께 랜덤으로 쏘겠다"며 "늘 함께 밤낮으로 육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대한민국의 엄마아빠 오늘도 육아팅"이라고 늘 도움을 주는 육아 동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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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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