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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주아가 날씬을 넘어 앙상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68cm에 41kg으로 알려진 신주아는 비키니도 헐렁할 정도로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슴뼈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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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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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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