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파란 출신 에이스와 결혼했다. 김지혜는 지난해에도 "결혼한 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둘이만 살아도 행복하다는 예쁜 말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라며 난임 고충을 전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