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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2025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5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2025년은 모두가 활짝 만개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저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해가 될 거라는 것이 2025년이 주는 자연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좀더 성숙하고 저에게 어울리는, 모두의 만족을 위한 플랜으로 접근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누구보다 진심을 다해 여러분들의 새해 첫 발걸음을 응원해 본다. 힘내세요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 사랑해요 아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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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했던 맏형 진은 지난해 6월 전역해 '열일' 중이고, 제이홉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RM 뷔 지민 정국 슈가도 올해 군 생활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이 올 하반기 완전체 컴백을 하지 않겠냐는 추측이 나왔던 상황. 여기에 제이홉이 '모두의 만족을 위한 플랜'을 언급하면서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