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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의 딸 루희가 요정 미모를 뽐냈다.
아야네는 5일 루희 계정에 "D+171. 백화점에서 팬미팅하고 온 날. 지나갈 때마다 예쁘다고 칭찬 받았어요"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 지난해 7월 루희를 낳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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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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