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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현무계획2' 오상욱이 탄수화물 폭탄급 식사로 '대식가' 면모를 내뿜는 것은 물론, 결혼과 연애 토크로 예능계를 올킬한다.
10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12회에서는 대전에서 초중고대를 모두 나오고 현재도 대전시청 소속인 진짜 '대전의 아들'이자 '5천만의 펜싱 영웅'인 오상욱이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곽튜브(곽준빈)에게 대전의 매운 맛을 전파하는 한편, 연애 및 결혼에 대한 짠 속내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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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한민국 여심을 설레게 한 오상욱의 결혼관이 무엇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세 사람의 '네버엔딩 대전 먹트립' 현장은
10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상욱은 최근 4살 연하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도야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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