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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어머니를 모시고 간 베트남 여행에서 심진화에게 사진을 보냈다.
이어 "도착하니 밤이네.. 그래도 좋으시단다"라며 환하게 웃는 어머니를 보고 흐뭇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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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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