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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랭킹] 뜨거운 순위 싸움 송민준,손태진,김다현 3파전? 진해성,에녹도 추격 시작

2월 청룡랭킹 가수부분 현재 순위
2월 청룡랭킹 가수부분 현재 순위

'경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2월 청룡랭킹 가수부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20일 현재 1위는 23.92%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송민준이다.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다. 그러나 청룡랭킹은 투표 마감 직전까지 순위를 장담 할 수 없다. 1위 송민준을 제외한 2위부터 5위까지 후보들의 득표율이 10%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은 남은 투표기간동안 충분히 1위를 넘볼 수 있다,

순위를 살펴보면 2위 손태진이 15.6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송민준을 추격하고 있다. 이번주부터 득표율이 눈에 띄게 상승하며 송민준과 격차를 무섭게 좁히고 있다. 이미 지난주부터 득표율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던터라 지금같은 추세라면 1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다.

투표 초반 송민준과 1위를 다투던 김다현은 12.35%의 득표율로 3위에 자리했다. 1위와 격차는 조금 벌어졌지만 10%내외의 격차를 유지하며 역전을 노리고 있다. 다시 한 번 팬심이 모아진다면 1위를 노려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밖에 진해성이 득표율11.29%를 기록하며 4위에 올아있다. 에녹은 지난주보다 조금 낮아진 9.45%의 득표율로 5위에 머물러 있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이번 청룡랭킹 가수부문은 2위부터 5위까지 10%대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경쟁이 펼치고 있다. 남은 투표 기간은 4일,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하게 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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