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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딸 리호 양이 CEO가 됐다.
2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는 '미국이 후진 주차를 안 하는 이유(+10세 CEO 딸 리호, 남매 또 싸움,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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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호 양은 "팔찌에 디테일을 더 넣으면 팔찌 가격이 3달러(로 오른다)"라고 가격 책정을 고민했고 친구는 "아직 안 만들었으면 3달러 짜리로 더 만들어라"라고 조언했다. 고민하던 리호 양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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