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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현정이 생일을 맞아 민낯 미모와 애교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3일 고현정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지난 2일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많은 이들로부터 꽃과 선물을 받은 고현정은 "생일을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많은 꽃과 선물들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다. '사마귀'는 20년 전 다섯 명의 남성을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범과 그녀의 경찰 아들이 벌이는 협력 수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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