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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귀여운 숏폼 영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귀여운 숏폼 영상에 팬들은 "2초 깜짝 놀랐다", "두 분 닮은 아기는 정말 예쁠 거 같다", "합성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었다.
한편,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 열애 끝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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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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