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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발장 냄새가 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서 '여러분의 냉장고는 안녕하신가요? 충격적인 현이 집 냉장고 대공개 (저속노화 식단)'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의 냉장고 상태를 공개했다.
이현이는 "냉장고는 미지의 영역이며 민감한 공간"이라며 자신도 내부 상태를 잘 모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밖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일이 많아 냉장고 관리가 소홀해졌다"며 머쓱하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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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좋아한다는 이현이는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에 대해 "발효식품인데 먹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최현석 셰프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최 셰프는 "레지아노 치즈 같은 단단한 치즈는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이 달라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답했고, 이에 이현이는 안심하며 일부 치즈를 다시 냉장고에 넣었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가족 내 인기 저속노화 식단으로 알려진 해독 스프와 컬리플라워 튀김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가 만든 음식은 스태프들의 호평을 받으며 만족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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