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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5살 아들 자식농사 대성공..5개국어 하는데 "최근 아랍어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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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5살 아들 자식농사 대성공..5개국어 하는데 "최근 아랍어에도 관심"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남다른 언어 실력을 자랑했다.

3일 사유리의 채널 '사유리TV'에는 사유리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사유리는 "젠이 요즘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또 영어 유치원에 들어간 후 영어가 많이 늘었다. 쓰기와 읽기는 잘 못하는데 말하는 건 옛날보다 늘어 뿌듯하고 좋다"라며 젠의 근황을 전했다.

또 젠은 요즘 학원을 다니느라 연예인급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 사유리는 "금요일에는 방과 후 수업이 있어서 5시에 오고 나머지 요일에는 3시에 온다. 집에 중국어 선생님, 주산 선생님이 와서 수업을 받거나 수영교실에도 간다. 좀 바쁘다. 공부를 힘들어하면 언어에 집중해서 수업할까 생각 중이다. 젠이 언어 공부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사유리, 5살 아들 자식농사 대성공..5개국어 하는데 "최근 아랍어에도 관심"

이어 "젠이 요즘 아랍어에 관심이 많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아랍어를 봤는데 글자가 특이하고 신비로워서 재밌다고 하더라. 아직 할 줄은 모른다"라며 젠이 이번엔 아랍어에 호기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사유리는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젠이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싱글맘으로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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