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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임성언(41)의 남편 A씨(55)가 사기꾼이라는 의혹에 휘말렸다.
2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전과 3범에 시행사기꾼이며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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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A씨는 초혼이 아닌 삼혼이며, 주변인들에게 임성언과 결혼하는 이유에 대해 "구속 안 당하려고 한다. 성언이 집이 잘 산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출국금지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 신혼여행지는 제주도로 선택했다.
한편 임성언은 A씨와 지난 5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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