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의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차예련은 25일 "Happy our 8th wedding anniversary♥ 벌써 8주년이라니…시간 정말 빠르네요. 주인아가 8살이 되었고, 너무 행복한 시간들 고마워요 주 서방님!! 늘 웃게 해줘서요. 매년 잊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작약 선물 해주는 자상한 남편. 운동화 끈 풀리면 늘 쪼그리고 앉아서 묶어주는 내 남편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상욱이 차예련의 운동화 끈을 정성스럽게 묶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외에도 주상욱에게 받은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는 차예련의 모습과 부부가 손을 맞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 등 다정한 일상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7세 연상의 배우 주상욱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