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리 아파트 사는 꼬마가 언니라고 했다. 웃음이 멈추질 않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윤화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20㎏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홍윤화는 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제작발표회 당시 "작품으로 얻은 용기로 계속 다이어트를 해서 오늘까지 정확히 17.3㎏ 빠졌다"며 "최종적으로 40㎏을 빼 보겠다. 미적인 문제가 아닌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내일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밝혀 대중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