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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63년생 62세 배우 황신혜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 '컴퓨터 미인'이라고 불릴 만큼 미모로 시대를 풍미한 배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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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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